최승완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대표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최근 열린 아로마테라피 콘퍼런스에서 강연했다.
23일 IACC에 따르면 후쿠오카 아로마테라피 콘퍼런스에서는 사단법인 IHAK의 오사카 준코 대표의 초청으로 최승완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대표가 강의를 진행하고, 윤선영 전문강사, 이미선 전문강사, 정혜현 전문강사 등이 강의를 보조했다.
최승완 대표가 노인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수면장애와 우울증 완화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기 노인 수면장애와 우울증의 요인, 영향, 개선 방안 등을 소개하고, 아로마요법이 수면장애와 우울 노인의 뇌파에 미치는 영향 연구와 노인요양원에 아로마테라피 임상연구 결과 등을 설명했다.
최승완 대표가 “일본에서 노인성 질병과 치유를 위한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한국과 일본 아로마테라피협회 간 우수한 교육과 학술 역량을 접목해 국제콘퍼런스 개최, IACC자격증의 일본과정 개설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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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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