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가 29일 설날을 맞아 귀경, 귀성에 따른 장거리 운행 고객을 위헤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KGM이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58개 서비스센터에서 자사 고객 차량에 대해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주요 점검이 배터리, 히터 작동상태와 필터, 엔진오일과 각종 오일류 누유, 부동액, 등화 장치, 공조장치, 브레이크 패드와 마모 정도,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상태, 냉각수 등 27개 항목이다.
KGM이 이외에도 전기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의 올바른 관리와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도 시행한다.
KGM 관계자가 “장거리 운행에 앞서 꼼꼼한 차량 점검이 필수다. 이번 무상 차량 점검으로 고객이 장거리 운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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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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