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북스이 김진향 작가의 신작 위로: 라콤펜사레 발행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최근 서울에서 개최했다. [사진=에이아이북스]
에이아이북스이 김진향 작가의 신작 위로: 라콤펜사레 발행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최근 서울에서 개최했다. [사진=에이아이북스]

에이아이북스(회장 강대진)이 김진향 작가의 신작 위로: 라콤펜사레 발행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최근 서울에서 개최했다.

23일 에이아이북스에 따르면 위로가 김진향 작가의 여섯번째 책으로, 작가 자신의 성장 과정과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진향 작가가 "비난을 넘어서고 진심 어린 공감과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위로에 담았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과 맞물려, 문학이 지닌 치유와 성장의 힘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책의 부제인 라콤펜사레는 이탈리아어로 보상하다, 균형을 맞추다라는 의미로, 김 작가가 책을 통해 고난과 아픔이 단순한 멈춤이 아닌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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