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초문화재단]
[사진=서초문화재단]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이 월간 객석과 서리풀 오후의 실내악의 세 번째 공연을 2일 진행한다.서울 반포심산아트홀에서다.

이번 서리풀 오후의 실내악 공연에서는 현 사이의 사랑과 우정을 주제로 아벨콰르텟의 연주가 펼쳐진다.

아벨콰르텟이 공연에서 대중에게 익숙한 엘가의 사랑의 인사,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하이든의 현악사중주 62번 황제의 곡 등을 연주한다.

한편, 아벨콰르텟이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부문 3위 등 세계 유수 실내악 콩쿠르를 석권한, 올해로 결성 12주년이 된 현악사중주단이다. 바이올린 윤은솔, 바이올린 박수현, 비올라 박하문, 첼로 조형준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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