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경기 평택의 대표 행사인 송탄관광특구 한마음대축제를 후원했다.
KGM이 지난 주말 평택시 서정동 관광특구로 일대에서 펼쳐진 행사에 코코란도를 경품으로 제공했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관광특구가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서비스와 안내체계 등 관광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관광진흥법에 의해 지정됐으며, 1997년 평택시 5개동이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이중 송탄관광특구가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지닌 지역으로, 지난해 한마음대축제 행사에는 10만명이 다녀갔다. 이번 행사로 마련한 후원금을 관내 학교에 장학금이나,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
KGM이 행사장에 홍보 공간을 마련해 액티언을 전시했다.
한편, KGM이 2012년 설립한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매년 지급하고 있으며,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등에게 매년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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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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