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고성능 차량 제작 업체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5라운드를 최근 마쳤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대회 PRO 클래스에서 DW 에반스 GT팀의 다니엘 필립 웰스가 총점 114점으로 종합 1위를 유지했가.
PRO-AM 클래스에서는 매드니스 레이싱 팀의 안드레 쿠토와 첸 팡핑이 총점 118점을 기록하며 DW 에반스 GT 팀의 니콜라스 피르틸라티와 토마스 유리에게서 1위를 탈환했다.
AM 클래스에서는 SQDA-그릿 모터스포트 팀의 이창우 선수가 총점 13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YK 모터스포츠 레이싱 팀의 태국 듀오 나타니드 캣 리와타나발라굴과 데차톤 푸 푸악카라웃이 15점 차이로 그 뒤를 쫓고 있다.
람보르기니 컵 클래스는 HZO 포티스 레이싱 팀의 하지크 자이렐 오와 헤어리 자이렐 오 형제가 총점 146점으로 제1라운드부터 종합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각각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모든 시리즈는 6개의 라운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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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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