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테 자매 특별판. [사진=알리딘]
브론테 자매 특별판. [사진=알리딘]

 알라딘이 영미 여성 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브론테 자매의 작품들을 묶었다.

알라딘이 브론테 자매 특별판(샬럿 브론테, 에밀리 브론테)을 2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서영 열린책들 편집자가 “제인 에어와 폭풍의 언덕이 여성으로서 생각하고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해석하고 싶은 이들이 빠뜨리지 않는 소설이 됐다. 200년 가까이 변주되고 있는 영문학의 3대 비극을 특별판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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