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연속 1위 ‘기염’…비대면 서비스 확대 호평 등

롯데렌탈의 렌터카 부문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19년 연속 올랐다. 롯데렌카의 긴급출동 서비스 모습. [사진=팩트인뉴스]
롯데렌탈의 렌터카 부문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19년 연속 올랐다. 롯데렌카의 긴급출동 서비스 모습. [사진=팩트인뉴스]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올해도 올랐다. 렌터카 부문 1위로, 이는 2004년부터 19년 연속이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올해를 이끌어갈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소비자가 선정하는 것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올해는 41만명이 소비자포럼 조사에 참여했다.

롯데렌터카는 10년 이상 지속 선정된 브랜드에만 주어지는 ‘퍼스트클래스 브랜드’ 상을 이번에 받았다며 25일 이같이 밝혔다.

롯데렌터카가 장단기 렌터카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24시간 비대면 대여와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 키박스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지점 방문이 어렵거나 이동이 불편한 고객을 위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 대여와 반납이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을 구현하고 있다.

아울러 롯데렌터카는 신규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 최대 60% 할인과 정액 할인 등 풍성한 혜택으로 최근 고물가와 경치 침체로 얇아진 고객 지갑을 배려하고 있는 점도 이번 선정에 기여했다고 한국소비자포럼은 설명했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렌터카의 ‘대한민국 1등 브랜드’ 19년 연속 수상은 고객 덕이다. 앞으로도 고객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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