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방송 통해 신제품 콤보 메뉴 약 14% 할인 판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신제품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와 '음료'로 구성된 '콤보 메뉴'를 18일 '11번가 라이브방송'을 통해 할인가로 판매한다.
11번가 라이브방송은 롯데리아 L7홍대점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방영되며 개그맨 ‘김해준’이 한우트러플머쉬룸 버거 소개 및 먹방 게스트로 출연한다.
롯데리아는 11번가 라이브방송을 통해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 콤보 메뉴와 데리버거 콤보 메뉴를 각각 약 14%, 약 30% 할인된 금액으로 오는 20일까지 선보인다. 라이브 방송 중에만 구매 가능한 '라이브 팩' 메뉴도 할인 판매한다. 라이브 팩은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와 데리버거, 통오징어링, 음료로 구성했으며 약 33% 할인한 금액으로 판매한다. 라이브방송을 통해 구매한 쿠폰은 내달 2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 2월 ‘불고기 4DX’ 출시 기념해 운영한 11번가 라이브방송 운영으로 약 7만건 가량의 할인 쿠폰이 판매되었다"며 "신제품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 출시를 기념해 추가 라이브방송 운영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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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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