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매출액, 전년 상반기 대비 15% 증가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문하는 매장 이용객을 위해 ‘든든점심’ 메뉴를 확대한다.
롯데리아는 점심 시간(오전11시~오후 2시)과 저녁 시간 (오후5시~오후8시)의 매출을 비교해 점심 메뉴에 대한 고객 니즈를 분석했다. 전년 상반기 대비 점심 시간 매출액은 약 15% 증가해 점심 메뉴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았음을 확인했다. 롯데리아는 '한우 트러플머쉬룸 콤보'를 추가해 점심 고객 잡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 든든점심은 월 평균 매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며 “한우 트러플머쉬룸 콤보 추가는 혜택 확대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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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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