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업로드 이벤트 진행…영웅 ‘콜트’ 피규어 증정
(팩트인뉴스=최인영기자) 넷마블이 3D TPS 진지점령(MOBA) PC 게임 ‘오버프라임'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 게임으로, 두 팀이 서로의 기지를 파괴하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유저는 ▲캐리 ▲미드 레이너 ▲오프 레이너 ▲정글 ▲서포터 5개 특징을 가진 영웅 중 하나를 택해 5:5 또는 3:3 플레이를 하게 된다. 5:5 맵은 MOBA 장르의 핵심인 '전략'을 정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3:3 맵은 TPS의 직관적으로 빠른 템포의 전투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오버프라임 CBT 일정을 버츄얼 인플루언서 '리나(RINA)'가 직접 알리는 이색 영상으로 공개했다. '리나'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버츄얼 인플루언서다. 해당 영상은 오버프라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틱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T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 희망자는 23일까지 CBT 일정 공개 영상에 다른 노래를 입혀 유튜브 쇼츠, 틱톡에 올린 후 영상을 오버프라임 디스코드에 인증하면 된다. 넷마블은 이 중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이에게 오버프라임 영웅 ‘콜트’ 피규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연내 '오버프라임' 얼리 액세스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PC 버전 출시 이후 콘솔 버전도 제공한다. 오버프라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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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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