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를 통한 국가간 문화교류가 확대된다.
컴투스가 12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주최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한중 e스포츠 친선대회 결승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8월말 예선을 통과해 결승전에 출전한 한국과 중국 각 4명의 선수들은 3선2선승제 싱글 토너먼트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한국 대표는 피애, 애정한가득섬린이, Secondbaby, Charmi, 중국 대표는 Hard brick, Howtoplay, LD monster, L'est 순으로 출전해 Howtoplay가 연승하면서 최종 승리했다.
경기는 중국 온라인 채널 빌리빌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컴투스는 게임과 e스포츠를 통한 한중 e스포츠 친선대회로 양국간 소통 창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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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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