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초콜릿·키세스 등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 증정
[스페셜경제=문수미 기자]롯데마트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4일까지 초콜릿과 캔디 약 200여종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츄파춥스 노래방 기획 세트를 1만9900원에 한정 판매하며, 가나 미니초코바를 1+1 1만1780원에, 오리온 핫브레이크 미니를 엘포인트 회원가 7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특히 롯데제과 상품인 ABC초콜릿, 키세스 등 초콜릿과 캔디 관련 행사 상품을 당일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매일(페레로 로쉐 T16 외), 오리온(핫브레이크 미니 외), 크라운(미니쉘 모음 외), 해태(미니 자유시간 외)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발렌타인데이 행사 상품들도 당일 2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통합으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