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중국 내 최고 위상을 자랑하는 TV브랜드 ‘TCL’을 국내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


인터파크(대표이사 이기형)가 중국 내 점유율 1위 TCL TV를 국내 최초 단독 론칭하고 39인치 FULL HD TV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론칭을 기념해 내달 19일까지 정상가에서 10만원 할인된 59만9000원에 39인치 FULL HD TV를 판매한다.


또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헤드셋, 이어폰, 야마하 올인원 바, 중복할인 쿠폰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TCL은 올해 2분기 세계 TV 시장 점유율 6.5%로 도시바를 제치고 4위 TV업체로 뛰어오른 다크호스 기업이다.


특히 상반기에 세계적으로 TV 시장이 역성장 한 것과 달리 TCL은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3위 업체 소니(7.9%)를 바짝 쫓고 있다.


이에 인터파크는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저렴한 가격에 TCL TV를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영화 인터파크 디지털사업부 팀장은 “TCL은 전세계 18개의 R&D 센터와 20개의 생산공장, 40여 곳의 해외지사를 가진 글로벌 기업이다”며 “TV로는 하이얼보다 중국 현지에서 훨씬 인지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은 저렴하지만 상품력에 대한 신뢰와 A/S 때문에 중소기업 TV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인터파크는 TCL TV 국내 최초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내달 25일까지 괄호 안의 정답을 맞추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 인기 헤드셋과 이어폰을 선물한다.


또 SNS를 통해 TCL TV 론칭을 홍보하는 선착순 고객 1000명에게 1000원 중복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아울러 구매 후 상품 사진 등록과 함께 사진 등록을 하는 고객 2명을 추첨해 야마하 올인원 사운드 바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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