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이 자동화거래(ARS, 인터넷 등)시 필요한 보안카드 및 보안기능을 강화한 IC보험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이 7월31일까지 자동화거래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최고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7일 밝혔다.


대한생명에 보험계약을 유지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안카드 또는 IC보험카드를 신규 발급 후 자동화거래 이용실적이 있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증정되는 경품은 백화점상품권으로 1등 100만원(1명), 2등 70만원(3명), 3등 30만원(10명)이며, 그 외 400명의 고객에게는 1만원 이하의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한다.


보안카드는 ARS, 인터넷, 모바일과 같은 자동화거래를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카드로, 보험계약대출, 만기보험금 수령, 해약 등 대부분의 계약관리 업무를 자동화거래로 할 수 있다.


IC보험카드는 기존 마그네틱카드에 비해 위조, 복제가 어려워 고객의 금융정보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고객센터를 내방하지 않아도 전국 은행 ATM기를 이용해 보험계약대출 및 상환, 배당금 수령이 가능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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