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B대우증권은 6월29일까지 산업금융채권(이하 산금채) 1년물을 특판금리 0.35%포인트를 더해 연평균 4.16%(2012.5.14기준) 수준의 수익률로 특별판매한다.
개인고객 대상 1500억원 한도로 진행되는 이번 산금채는 안전한 투자처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이다. 가입일 금리로 확정수익을 얻을 수 있고 만기 이전이라도 가입금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해 현금화가 가능하다.
산금채는 국내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 수준인 신용등급 AAA를 획득한 채권(한기평, 한신평, 한신정)이다.
특히, 발행사인 산업은행은 국내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국제 3대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 S&P, 피치사로부터 대한민국 정부와 동일한 신용등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산금채는 실상 대한민국 국채와 같은 수준의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산금채는 이 밖에도 안정성 측면에서 또 하나의 안전장치를 갖고 있는데, 이는 한국산업은행법에 따라 산업은행의 결산손실을 정부가 보전해준다는 점이다. 즉, 만에 하나 산업은행에서 결산손실이 난다 하더라도 정부의 지원을 통해 그 재무건전성은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산금채의 안정성은 더욱 부각된다.
또한, 일반 시중은행의 특판 정기예금의 경우 가입 자격, 금액, 한도 등의 제한으로 인해 실제 추가수익을 다 받기 위한 가입조건이 까다로운 점을 감안한다면, 누구나 100만원이상 10만원단위로 가입가능 한 금번 산금채의 가입 및 추가수익 조건은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예컨대, 1억원을 투자할 때, 신용등급과 만기가 같은 국민주택채권1종 보다 15.4% 원천징수 시 약 68만원, 41.8% 최고세율을 적용할 경우에는 약 38만원 정도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