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지난해 대형복합쇼핑몰 수주와 공사진척으로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


신세계건설은 지난 28'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83599만원 영업이익 2470만원 당기순이익 314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44135만원보다 89.4% 올랐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2022만원 적자와 13113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한편 신세계건설은 신세계그룹에 속한 건설 계열사로 백화점, 할인점, 아울렛몰 등 대형판매시설, 복합개발사업, 주거·업무시설 신축 등과 골프장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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