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오는 12일 위례신도시 C2-2,3블록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15, 8개동 규모로 아파트 214 가구와 스트리트몰(가로형 상가) 상업시설로 구성됐으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9756가구, 10116가구, 104140가구, 1332가구가 들어선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6만원이며,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1, 2순위, 183순위 청약을 접수할 계획이다. 입주예정일은 20171월이다.
이 단지는 위례신도시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예정) 위례중앙역을 통해 쉽게 서울 강남권 진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02-406-5508)
한편, 동시분양 예정이던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는 인허가 지연으로 2015년 이후로 분양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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