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서울 서대문역 북서측 지역인 종로구 교남동 62-1번지 일대 돈의문 1구역(면적 152430)이 대단지 '경희궁자이'로 새롭게 바뀐다.


이 단지는 지상 10~21, 30개동, 4개 블록, 2533가구 규모로 아파트 2415가구(전용면적 33~138), 오피스텔 118(계약면적 69~107)로 구성됐다. 이 중 1085가구가 이달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4개 블록 중 2블록은 59~138, 3블록은 59~116로 구성되며, 4블록은 33~45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1블록은 임대다.
도심 4대문안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을 끼고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로 강북삼성병원과 적십자병원이 도보권내 있다. 아울러 단지 위쪽으로 한양도성이 있고 경희궁, 광화문과 서울시청도 가까워 걸어서 20분 이내에 갈 수 있다.
GS건설은 이 단지를 도심 랜드마크 단지로 짓는다는 방침이다.
단독주택의 느낌을 살린 중정타입 1층 세대와 최상층 테라스 복측형 타입 등 차별화된 신평면이 도입된다.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에도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157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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