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 모습. [사진=줄갭]
협약식 모습. [사진=줄갭]

주식회사 줄갭(대표 황정현)이 KFTV(대표 크리스토프), 워홀코리아(대표 신지은)와 손잡고 프랑스를 공략한다. 인공지능(AI) 마케팅 전략 기술을 개발해서다.

이들 3사가 이번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프랑스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으로 줄갭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프랑스에 특화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브랜딩, 마케팅 전략 등을 개발한다. 현지 2만 구독자를 보유한 KFTV가 시장 검증과 현지 시장조사 등을 맡는다. 워홀코리아가 현지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에 종합적인 상담을 펼친다.

황정현 대표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브랜딩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국적 중소기업의 프랑스 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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