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팩트인뉴스 ] 국제 발명품 전회인 대만 이노테크 엑스포에서 대한민국이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매년 대만에서 열리는 이 행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발명 분야 국제전시회로, 올해 20개국이 1000점의 발명품을 출품했다. 행사가 17일부터 19일까지 현지 세계무역센터(TWTC)에서 펼쳐졌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대만 이노테크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발명품(29사, 34점)이 플래티넘 2, 금상 10개, 은상 11개, 동상 11개, 특별상 10개 등 44개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성적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지원으로 참가한 ㈜성화플러스가 공기 흡입형 화재 감지기의 청소장치를 적용한 제품으로 현지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전시회 각 심사분야별 최고 발명품인 플래티넘상과 태국 국립연구협의회(NRCT) 특별상를 각각 받았다.
이외에도 기업의 다양한 발명품이 수상한면서 향후 대만과 해외 진출 등에 파란불을 켰다.
유태수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 직무대행이 “한국 참가단의 역대 최고 수상으로 향후 대만 시장 진출뿐만이 아니라 국내 홍보,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내 우수 특허 기술의 해외 진출을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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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회는 대만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발명 분야 국제전시회로서 올해는 20개국에서 약 1 #000여점의 발명품이 출품되었으며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에서 개최됐다.ㅋ #한국발명진흥회 #대만 #수상
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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