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사업장]
[사진=한국사업장]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한국사업장이 이륜차 업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협업해 인천 송도에 임시 매장을 최근 마련했다.

16일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픽업트럭 콜로라도와 시에라 등을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과 전시한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사업장 사장이 “이곳이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많은 고객이 방문해 정통 아메리칸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