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 장학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심재안)가 장학생을 14일부터 선발한다.
이는 사진예술 발전과 회원 , 직계 가족의 학업 지원을 위한 것으로, 올해 35명에 3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이 사진 관련 전공자, 협회 회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유형은 A형(사진 관련 전공 대학(원)생 15명), B형(협회 회원의 직계가족 중 정규대학 이상 재학 중인 자 10명), C형(협회 회원 본인으로 사진 전공 과정 재학 중이거나 사진예술아카데미 과정 수강 중인 자 10명) 등이다. 이들이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서류 제출 기한이 31일까지다.
심재안 위원장이 “한국사진작가협회가 국애 사진예술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올해 장학생을 선발해 사진예술에 열정과 재능 개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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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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