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2010년대 중후반 편의점 사업을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이마트24를 선보였다.

당시 이마트24가 월회비 고정, 영업시간 자율, 계약 해지시 위약금 0원 등을 내세워 가맹점을 공격적으로 유치했다.

신세계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 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카메라로 최근 잡았다.

코로나19 기간 개점한 스마트 이마트24 무인 점포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신용카드를 투입하고,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아울러 서명도 해야한다. 이를 마치면 안전문이 열리고, 물건을 골라 나오면 자동으로 카드 결제가 이뤄진다. 다만, 본인의 카드가 아니어도 결제가 가능하다. 기자가 회사 소유의 카드를 넣고, 나머지 작업을 완료하자, 문이 열렸고, 물건을 구매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미소유자가 해당 매장을 이용할 수 없다. 중국인 관광객이 스마트 이마트24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코로나19 기간 개점한 스마트 이마트24 무인 점포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신용카드를 투입하고,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아울러 서명도 해야한다. 이를 마치면 안전문이 열리고, 물건을 골라 나오면 자동으로 카드 결제가 이뤄진다. 다만, 본인의 카드가 아니어도 결제가 가능하다. 기자가 회사 소유의 카드를 넣고, 나머지 작업을 완료하자, 문이 열렸고, 물건을 구매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미소유자가 해당 매장을 이용할 수 없다. 중국인 관광객이 스마트 이마트24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카드 미소유자가 스타필드 코엑스에 있는 2개의 이마트24를 이용해야 한다. 이외에도 1곳 더 있는데, 폐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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