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2010년대 중후반 편의점 사업을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이마트24를 선보였다.
당시 이마트24가 월회비 고정, 영업시간 자율, 계약 해지시 위약금 0원 등을 내세워 가맹점을 공격적으로 유치했다.
신세계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 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카메라로 최근 잡았다.
카드 미소유자가 스타필드 코엑스에 있는 2개의 이마트24를 이용해야 한다. 이외에도 1곳 더 있는데, 폐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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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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