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지난달 30일 22대 국회가 개원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국민대통합을 위한 생생의 정치에, 제1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채상병 특검법 처리 등 현안에 각각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말일에 수도권 도시에서 카메라에 담았다.

22대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자가 5월 가정의 달에 적합한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22대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자가 5월 가정의 달에 적합한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반면, 민주당 당선인이 채상병 특검범 제정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반면, 민주당 당선인이 채상병 특검범 제정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이 민생 안정을 국책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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