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중원구 단대동 주택가 골목. 이곳을 통하면 산성대로로 나갈 수도, 남한산성에 오를 수도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 주말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주택가 골목에 카메라 앵글을 맞췄다.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상대원동 골목은 막혔다. 이곳 주민 90%가 이주했지만, 재개발추진 조합이 손을 놓으면서 막힌 골목도 언제 뚫릴지 기약이 없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 아직 남아 있는 한 교회 관계자는 “이주를 위해 대체 공간을 마련해야 하지만, 조합 관계자를 만날 수 없다. 이주비 등에 대한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관련기사 [영상/사진] HDC, 올해 1분기 선방…작년 악재 완전 극복 [영상/사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상/포토] 韓 파레토 법칙의 나라?…서민 살이 ‘힘’들다 [영상/사진] 성남시의 두 얼굴(?) [영상/사진] 내 고향 5월은 청보리가 익어가는 계절 키워드 #성남 #상대원 #재개발 #이주 #조합 #중원구 #단대 정수남 기자 factinews777@naver.com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만 안 본 뉴스 트럼프, 이란 2~3주 총공세 선언…정부 수급 대응 총력 정부, EU 탄소국경조정제 대응 지침서 발간 트럼프 “이란전 곧 종료” 발언…호르무즈 해협 자동 재개방 주장 산업부, 원유·나프타 수급 대응 긴급회의 개최 주가조작 최대 19년형 양형 강화…양형기준 상향 장동혁 “추경·증세 연계해…투표로 정권 심판론” 국제 금값, 전쟁 완화 기대에도 17년 만 13% 최대 하락 트럼프, 이란 2~3주 총공세 선언…정부 수급 대응 총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기사 댓글 0 댓글 접기 댓글 내용입력 비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댓글 내용입력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주요기사 오늘 새해 첫 금통위, 고환율에 금리 동결 무게 소상공인 10명 중 4명 월이익 200만원 못 미쳐 워너 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또 거절 넷플릭스 지지 재확인 외국인 양식기술자 고용범위 16개 품종으로 확대 글로벌 M&A 대규모 거래 급증…4조 달러 돌파 내년 엔지니어링 업황 침체 탈피 후 보합 흐름 전망
경기 성남시 중원구 단대동 주택가 골목. 이곳을 통하면 산성대로로 나갈 수도, 남한산성에 오를 수도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 주말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주택가 골목에 카메라 앵글을 맞췄다.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상대원동 골목은 막혔다. 이곳 주민 90%가 이주했지만, 재개발추진 조합이 손을 놓으면서 막힌 골목도 언제 뚫릴지 기약이 없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 아직 남아 있는 한 교회 관계자는 “이주를 위해 대체 공간을 마련해야 하지만, 조합 관계자를 만날 수 없다. 이주비 등에 대한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관련기사 [영상/사진] HDC, 올해 1분기 선방…작년 악재 완전 극복 [영상/사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상/포토] 韓 파레토 법칙의 나라?…서민 살이 ‘힘’들다 [영상/사진] 성남시의 두 얼굴(?) [영상/사진] 내 고향 5월은 청보리가 익어가는 계절
당신만 안 본 뉴스 트럼프, 이란 2~3주 총공세 선언…정부 수급 대응 총력 정부, EU 탄소국경조정제 대응 지침서 발간 트럼프 “이란전 곧 종료” 발언…호르무즈 해협 자동 재개방 주장 산업부, 원유·나프타 수급 대응 긴급회의 개최 주가조작 최대 19년형 양형 강화…양형기준 상향 장동혁 “추경·증세 연계해…투표로 정권 심판론” 국제 금값, 전쟁 완화 기대에도 17년 만 13% 최대 하락
기사 댓글 0 댓글 접기 댓글 내용입력 비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댓글 내용입력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주요기사 오늘 새해 첫 금통위, 고환율에 금리 동결 무게 소상공인 10명 중 4명 월이익 200만원 못 미쳐 워너 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또 거절 넷플릭스 지지 재확인 외국인 양식기술자 고용범위 16개 품종으로 확대 글로벌 M&A 대규모 거래 급증…4조 달러 돌파 내년 엔지니어링 업황 침체 탈피 후 보합 흐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