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부터)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이 우편물 수거 전기자동차를 타고 경기 수원시 매송고색로에서 우편물을 수거하고 있다. 인근 서부로에서 우본 택배 차량이 경유를 넣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이 우편물 수거 전기자동차를 타고 경기 수원시 매송고색로에서 우편물을 수거하고 있다. 인근 서부로에서 우본 택배 차량이 경유를 넣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2015년 9월 불거진 디젤게이트(폭스바겐의 경유차량 배기가스 조작사건) 이후 경유 차량은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

주요국이 경유 차량에 대한규제를 강화하고 있어서다.

우리나라도 환경부과금을 경유 차량에 매년 부과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경우 배기가스 5등급 경유차량의 도심 진입을 불허하고 있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시는 배기가스 5등급 차량의 도심 진입을 금지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시는 배기가스 5등급 차량의 도심 진입을 금지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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