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하는 통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별 상황실을 운영한다.
5일 KT에 따르면 KT 과천 관제센터와 광역본부에 특별 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
KT는 특별 상황실에 배치된 이동식 기지국, 발전차, 배풍기, 양수기 등 긴급 복구용 장비를 파악된 상황에 따라 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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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균 기자
hksun79@factinnews.co.kr
KT가 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하는 통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별 상황실을 운영한다.
5일 KT에 따르면 KT 과천 관제센터와 광역본부에 특별 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
KT는 특별 상황실에 배치된 이동식 기지국, 발전차, 배풍기, 양수기 등 긴급 복구용 장비를 파악된 상황에 따라 투입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