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여 만, 누적 판매량 4만잔 돌파
8월 중 전국 매장, 판매 확대 예정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지난달 출시한 대용량 커피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4만잔을 돌파했다.
여름철 대용량 음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던킨은 지난 7월 직영 매장 총 50곳에 24온즈의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출시했다. 제품은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총 4만잔을 돌파했다. 인기에 힘입어 던킨은 8월 중 제품을 전국 매장으로 판매 할 예정이다.
던킨은 2009년 4월 충북 음성에 국내 브랜드 최초로 최대 규모의 로스팅 공장을 설립했다. 공장에서 공급하는 원두로 합리적인 가격의 맛있는 커피를 제공해 ‘던킨=커피 맛집’이라는 공식도 나왔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대용량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킹사이즈 아메리카노’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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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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