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 브랜드 참여
브랜드·가격·용도·기능 따른 세부 테마관 운영
'쿠팡'이 개학 및 개강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신학기 세일 디지털 페어’를 21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학기 세일 디지털 페어’는 마이크로소프트, HP, 에이수스 등 총 35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디지털 기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와우회원'에게는 매주 월요일, 목요일에 브랜드 대표 제품을 최대 55% 한정특가로 선보인다.
쿠팡은 제품을 테마별로 분류했다.
‘가성비 노트북’ 테마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노트북을 한데 모았다. 최대 40만원 상당의 추가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수업/학생용 노트북’ 테마에서는 학습활동에 따라 용량 및 기능별 제품을 폭 넓게 구성했다.
‘무선 마우스’ 테마에서는 노트북과 같이 들고 다니기 좋은 무선 마우스를 마련했다.
‘블루투스 이어폰’ 테마에서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최신 제품을 준비했다.
‘생활가전’ 테마에서는 청소기, 커피머신 등 자취생에게 필요한 전자기기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신학기를 맞아 디지털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디지털 페어를 통해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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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기자
retronight@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