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디아블로 시리즈 중 가장 큰 스케일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무료 플레이 가능
디아블로 이모탈이 악마와의 전쟁에 새로운 서막을 알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디아블로 시리즈의 최신 기대작 디아블로 이모탈이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출시 직후 40개 이상의 국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게임 1위를 차지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에서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 모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대다수 지역 iOS,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배틀넷을 통해서 PC오픈 베타로도 선보인다.
디아블로 이모탈의 출시를 기념하고 3500만 명 이상의 사전 등록자에 대한 감사 의미로 3일부터 30일 이내로 게임에 로그인해 튜토리얼을 완료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선물을 지급한다.
MMOA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액션 롤플레잉 게임) 장르의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플레이어는 혼자 혹은 동료 모험가와 함께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이크 이바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디아블로 이모탈을 플레이어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암울한 스토리, 깊이 있는 캐릭터 성장 시스템 등 디아블로의 특징으로 잘 알려진 요소가 이모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디아블로 이모탈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AAA급 블리자드 게임으로 향후 추가될 여러 가지 기능과 영웅 직업, 스토리 등을 포함해 흥미진진한 게임 경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일이었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