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범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임직원 30명 농가일손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통한 교류 활동 이어가

NH농협생명 전용범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이 임직원과 함께 고구마 밭을 매고 순을 심으며 농가 일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전용범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이 임직원과 함께 고구마 밭을 매고 순을 심으며 농가 일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생명)

"마을 주민과 고마구 순 심고, 마을 환경정비 나서다"

NH농협생명 전용범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10일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에는 40일 이상 지속된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강풍에 쓰러진 벼를 세우고, 고구마 재배를 도왔다.

NH농협생명과 외암민속마을은 2016년 11월 함께하는 마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속적으로 도농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H농협생명은 함께하는 마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기적 일손돕기 및 숙원사업 지원 등으로 실질적인 상호교류를 실천한다.

전용범 부사장은 “코로나19 등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인연이 돼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