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식에는 효성 산업자재PG CSR 담당자를 비롯해 영락애니아의 집 장은희 원장 및 기관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산업자재PG는 지난 2012년부터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식사도우미로 나서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로 클래식 공연을 제공했고, 올 4월에는 봄맞이 체육대회를 개최함여 야외 활동이 힘든 장애아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조현상 산업자제PG장 겸 화학PG CMO 겸 전략본부 부사장은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에 앞장서 이웃을 위한 생필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효성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주변의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효성은 일회성 공헌 활동을 넘어 사회취약계층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며 사회공헌의 의미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효성은 정기적으로 정문학교,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을 방문해 산행, 갯벌체험 등 장애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굿윌스토어와 행복두드리미센터를 오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