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넘치는 에너지 발산…비타민 역할 톡톡히 해내

윤소이가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에 통 큰 삼겹살 파티를 열어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천상 여자‘에서 성녀와 악녀를 오가며 다채로운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윤소이(이선유 역)가 스텝들과 연기자들을 위해 삼겹살 파티를 열어 사기를 북돋았다.
이날 윤소이는 바쁘게 이어지는 강행군으로 지쳐있는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삼겹살을 대접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스텝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삼겹살 파티를 즐기며 윤소이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미 일전에도 스태프들에게 통 큰 삼계탕을 대접하는 등 촬영장에 무한 활력을 불어넣은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윤소이는 ‘천상 여자’에 무한 애정을 선보이며 사기충전 일등 공신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드라마 ‘천상 여자’ 관계자는 “윤소이는 극 중 차가운 눈빛을 가진 복수녀의 모습과 달리 평소 촬영 현장에서는 냉혹한 카리스마를 완전 무장해제한 해맑은 모습으로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윤소이는 “추운 날씨 속에서 촬영을 하느라 고생하시는 스태프들을 위해 식사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모두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소이는 ‘천상 여자’ 지난 방송에서 박정철(장태정 역)의 계락에 빠져 위기에 처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