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8일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클럽 ‘리버풀FC’와 후원계약을 2년 더 연장한 것을 기념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에 대한 여론수렴, 아이디어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할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콥(KOP)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축구를 좋아하고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스탠다드차타드 PUB블로그를 통해 8월 13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기자단에 선정되면 매월 소정의 취재비가 지원되며, 리버풀FC 유니폼을 포함한 취재 키트(Kit) 제공 및 스포츠/브랜드 전문가의 멘토링 세션도 받을 수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 2010년 7월 후원을 시작한 이래 리버풀FC의 유니폼에 로고를 부착하는 브랜딩을 포함해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지역에서 리버풀 FC를 활용한 다각적인 브랜드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특히 한국은 지난 세 시즌 동안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함께하면 더 즐거운 축구(Football is Better Together)’라는 주제로 세계 풋살 챔피언십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로피컵’, ‘리버풀FC유소년 아카데미 클리닉’, 경기장에 선수와 함께 입장하는 ‘마스코트 키즈’ 선발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하여 한국의 축구팬 및 고객들과 소통해왔다.
기자단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PUB 블로그 및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