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감독 사진./사진=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어린이영화캠프’가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영화 관람과 전문가 강의를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해 접하며 더 나아가 직접 스스로의 권리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캠프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소하게 느껴졌던 아동 권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영화예술 속에서 사회적 문제를 표현할 수 있는 기술과 역량을 키울 수 있다"며 "또한 다양한 아동 권리문제를 접하고 직접 그 문제를 그려내는 기회의 장이 된다"고 말했다.
'어린이 영화캠프'의 프로그램은 822일의 개막식 참여, 824일부터 25일 이틀에 걸친 아동 권리 영화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829일의 폐막식 관람으로 이뤄진다.
어린이청소년의 영상 교육에 힘쓰는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스텝 바이 스텝'을 슬로건으로 오는 822~ 29일 아리랑시네센터, 성북아트홀, 성북천 바람마당,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한성대학교 등 서울 성북구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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