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뉴욕 사진들이 여러장 공개돼 화제다. 신세경 뉴욕 사진은 그녀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뉴욕에 머물면서 촬영했던 셀카를 트위터에 공개하면서 핫이슈로 등극했다.


신세경이 공개한 사진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는 모습 때문에 팬들에게 그녀의 근황을 알 수 있게 해서 반가움을 주고 있지만 누리꾼들은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에 더 관심을 두는 형국이다.


사진 속 신세경은 햇살 가득한 거리에서 그야말로 살인미소를 선보이며 ‘신세경표’ 화보 촬영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뉴욕의 건물을 배경으로 앉아서 따가운 햇살을 손으로 가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일상의 사진이 아니라 마치 ‘잘 제작된’ 화보 같은 느낌이다.


특히 길게 뻗은 그녀의 다리는 ‘하의실종’과 맞물리면서 남성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신세경 사진은 이 때문에 주말 온라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며 시선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신세경을 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고 입을 모으는 형국이다.


한편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27일 "신났음. 사진 엄청 커요. 모두 좋은 밤" 등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신세경은 드라마 '패션왕'에서 어머니가 물려주신 디자이너의 피를 이어받아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꿈을 키워가는 이가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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