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세로쓰기 상품…‘T’PLE(T플)’과 ‘커플(COUPLE)’

▲ SK텔레콤이 젋은 층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멤버십 서비스 T멤버십 눝과 청소년 대상 LTE 3종 혜택 팅(Ting) 패키지로 1020세대 고객의 마음 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10대와 20대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젊은층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멤버십 서비스 ‘T멤버십 눝’과 청소년 대상 LTE 3종 혜택 ‘팅(Ting) 패키지’로 1020세대 고객의 마음잡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눝'은 LTE를 세로로 써서 한글로 읽은 것이다.


이날 SK텔레콤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T멤버십 눝’은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에 특화된 ‘T’PLE(T플)’과 커플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커플(COUPLE)’ 2종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젊은층 고객들은 주요 관심사인 ‘연애’, ‘취업’, ‘모바일 라이프’ 등에서의 실질적인 할인과 체험 혜택을 기존 T멤버십 혜택에 추가로 누릴 수 있다.


‘팅 패키지’는 청소년 고객들이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고려사항이자 필수 요소인 ▲풍부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경제적인 요금제, ▲각종 무료 콘텐츠, ▲성능 좋고 저렴한 단말 등을 총칭하는 것으로, SK텔레콤은 청소년들의 경제적인 LTE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 세 가지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이는 T끼리 요금제, 착한기변 프로그램, 장기고객 우대 프로그램 등에 이어, 젊은 층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고객가치’ 추구를 실천하고자 한 것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통신 시장의 상품·서비스 중심 경쟁을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새로운 ‘T멤버십 눝’ 서비스 혜택은 젊은 세대의 관심사와 생활상에 맞춰 설계됐다.


그 중 ‘T’PLE(T플)’ 멤버십은 멜론, T스토어, B tv모바일, 호핀 등에서 영화, 방송, 음악, 교육, 게임 등의 각종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무제한 반값’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월 T멤버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1만명에게 1만원 상당 11번가 쿠폰도 제공한다.


커플 멤버십은 젊은층의 주요 데이트 코스인 영화, 커피, 공연 (뮤지컬/연극/콘서트 등)을 1+1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메가박스, 폴바셋/엔제리너스 등에서 커플당 연 4회(커피는 제휴처 합산 기준)까지 1+1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20%의 상시 할인도 제공된다. 또한 전국 유명 레스토랑에서도 상시 20% 할인이 적용돼, 알뜰한 데이트의 일등 공신이 될 전망이다.


커플 멤버십에는 남녀 커플뿐 아니라 친한 친구나 가족 등 누구라도 2명만 모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두 멤버십 모두 젊은 층의 취업과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스터디 카페, 어학원 등과 제휴할인을 제공하며, 전국의 트렌드 중심가(홍대, 가로수길, 이태원, 강남역,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광주 전남대, 대전 둔산)에 위치한 180여 개의 인기 샵(카페, 레스토랑, 편집샵 등)에서도 할인을 제공하는 등 특화된 혜택으로 기존 멤버십과 차별화를 이뤘다.


이밖에도 SK텔레콤은 ‘T멤버십 눝’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명 스타가 대거 참여하는 ‘무한뮤직 콘서트’, ▲꿈·사랑·취업·돈 등 젊은이들의 주된 고민에 대해 유명인들이 강연·고민상담을 해 주는 ‘무한톡’, ▲헤어·메이크업·패션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무한 뷰티’ 등의 고객참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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