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오는 27일부터 3월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이하 MWC 2012)’에서 합리적인 기능과 실용적 가격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에이스2’와 ‘갤럭시 미니2’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후속작 ‘갤럭시 에이스2’와 ‘갤럭시 미니2’는 전작보다 디스플레이, AP, 카메라 등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합리적인 성능과 가격의 갤럭시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